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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외국인 근로자 8000명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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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1-12-29 09:32 조회4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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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2022년 고용허가제로 입국하는 외국인 근로자 도입 규모를 7000명 많은 5만9000명으로 결정했다. 최근 2년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외국인 근로자가 6만명 가량 줄어들면서 농축산업 등의 인력난이 가중되는 현실을 고려한 것으로, 내년 경기·고용 상황이 올해보다 나아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중 농축산업분야에는 8000명 배정됐다. 올해 6400명보다 1600명 늘어난 규모다. 이에 따라 전체 도입규모에서 농축산업분야가 차지하는 비율은 올해 12.3%에서 13.6%로 확대됐다. 아울러 2022년 1월1일∼4월12일 취업활동기간이 만료되는 외국인 근로자의 체류·취업활동 기간을 1년 더 연장해주기로 했다. 
또한 정부는 외국인 유학생을 외국인 근로자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대상자는 유학(D-2) 체류 자격으로 입국해 국내 대학교를 졸업하고 전문인력(E-1∼E-7)으로 구직활동을 했음에도 취업하지 못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