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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농촌진흥청 예산 1조 1,893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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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2-01-03 12:37 조회49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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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청장 박병홍)은 2022년 예산이 올해(1조 961억 원)보다 932억 원 증가(8.5%)한 1조 1,893억 원으로 확정하였다. 이는 지난해 증가율(7.0%)보다 1.5%p 높은 수준이다. 

2022년 예산의 핵심은 농업·농촌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구현과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농업 확산 및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지원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탄소중립 실현 지원 및 농업 현장의 현안 해결과 실용화 기술의 개발·보급에 중점을 둔 예산내역이다.  

2022년 주요 예산은 6개 영역으로 ① 농산업 문제해결 맞춤형 기술 개발·보급 3,022억 원, ② 식량 자급률 향상 기술개발・보급 2,674억 원, ③ 디지털 농업기술 개발·확산 877억 원, ④ 기후변화 대응 및 농업환경 보전에 996억 원, ⑤ 청년농업인 지원 및 지역농업 활성화 1,210억 원, ⑥ 국제적 K-농업기술의 전파・확산에 428억 원 등이다. 

주요 사업별 2022년 예산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과수화상병 등 고위험 병해충 방제기술과 농업 기상재해 및 축산 분야 미세먼지 피해 저감기술 개발 등 수요자 중심의 현안 해결기술을 개발하는 예산이 올해(2,657억 원) 보다 365억 원(13.7%) 증가한 3,022억 원 반영됐다.

[둘째] 수요자 맞춤형 국산 우수품종 개발과 논 재배에 적합한 밭작물의 안정생산기술 개발을 통한 식량자급률 향상 예산이 올해(2,511억 원) 보다 163억 원(6.4%) 증가한 2,674억 원 편성됐다.

[셋째]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한 데이터 생태계 구축 및 다양한 디지털 농업기술 개발과 노지디지털농업 기술을 현장에 적용하는 예산이 올해(637억 원) 보다 240억 원(37.6%) 증가한 877억 원으로 대폭 확대됐다.

[넷째] 새로운 기후 체제에 대응한 저탄소 농업기술 개발과 농업기후 변화에 따른 품종 및 재배기술 개발을 강화하는 예산이 올해(910억원) 보다 86억 원(9.4%) 증가한 996억 원 반영됐다.

[다섯째]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해 창업과 사업화 추진을 지원하고, 지역농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역별 특화작목 육성과 농촌자원을 활용한 치유농업을 신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예산을 올해(1,018억원) 보다 192억원(18.8%) 증가한 1,210억 원 반영하였다.

[여섯째] 선진국 및 국제기구 등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농식품・농산업기술 수출지원과 K-농업기술을 세계로 전파 확산하는 예산이 올해(413억원) 보다 15억원(3.6%) 증가한 428억 원 편성됐다.